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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최대의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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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수소고 작성일20-03-24 16:35 조회237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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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4월부터 올해 1월까지 200만원정도 구입하여 사용하였습니다 항상 강조하는 리바운드 3개월~6개월이면 잡힌다 그렇게 사용하다 건선환자인데 건선은 부위가 더넓어져 더심해졌고 고등학생이후로 나지않던 화농성여드름이 엄청생겨서 돌이킬수없는 흉터들이 엄청생겼습니다

그래서 생각을 바꿔서 내가왜 미쳤다고 더심해지는 자미원제품을 사용하나 생각이 들어 사용안하고 2달이지나니 염증들은 나지않고 건선도 색이 옅어졌습니다 돈과 시간이 너무아깝고 심해진 흉터를보면 자살하고싶다는 생각밖에안듭니다 자미원때문에 삶이 너무힘들어졌습니다 

댓글목록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으로 위안이 되시지 않으리라는 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
실망감과 배신감이 얼마나 커시겠습니까.
지금 드리는 말도 위안이 되시라고 하는 말은 아닙니다. 사실 관계만 전하고 싶습니다.
왜 이렇게 긴 시간 동안 효과는 없고, 리바운드는 지속되었을까요?
먼저 자미원이 효과가 없기 때문이라는 것이 첫 번 째 이유일 겁니다. 이 점은 인정합니다.
두 번 째는 과거에 사용한 스테로이드가 리바운드를 지속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점에 대해서는 제가 정확한 사용량과 기간에 대해 알지 못하기 때문에 뭐라 예측하기 힘든 것은 사실입니다. 단지 제 경험만 말씀만 드릴게요.
스테로이드는 10-20년 전에 사용한 것도 없어지지 않으며, 1-2년 만에 없어지지 않는 특성이 있습니다.
만약 10여년에 걸쳐 사용했다면 엄청난 사건인 셈입니다. 그 정도로 오랫동안 사용했다면 1-2년 만에 탈스를 한다는 것은 어렵습니다.
뿐만 아니라 두피에 사용했던 스테로이드가 얼굴 쪽으로 내려오는 경우도 많습니다. 얼굴에 직접 사용하지 않아도 얼굴 아래쪽으로 내려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스테로이드 안약을 사용한 후 얼굴에 염증이 생기는 것도 그런 이유 때문입니다.
두피의 모공은 피부의 모공보다 훨썬 넓습니다. 두피에 바른 스테로이드는 피부 깊숙이 침투하여 근막을 통해 얼굴로 직접 흘러내려 올 수 있습니다.  염색을 한 후 염색약이 얼굴을 타고 내려오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런 사실들로 볼 때 얼굴에 일어난 염증은 두피에 바른 스테로이드가 리바운드 된 것으로 생각됩니다.
문제는 두피를 통해 얼굴로 내려간 스테로이드는 짧은 시간이 제거되지 않는다는 점 입니다. 피부 깊숙이 있기 때문에 피부에 직접 발랐을 때보다 오히려 훨씬 더 오랫동안 염증을 일으킵니다. 자미원을 사용하면 3-6개월 정도 리바운드를 겪는다는 것은 홍조의 경우, 얼굴 부위에 스테로이드를 사용한 경우에 해당되는 이야기입니다.
아토피나 건선같이 몸에, 오래 전부터 스테로이드를 사용했을 경우에는 리바운드의 기간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자미원이 아토피에 효과가 없다고 말씀드리는 것은, 리바운드 기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희망을 가졌다가 실망하시는 분이 있을까봐 그런 것도 있습니다.
아토피를 예로 들어서 그렇긴 하지만, 스테로이드를 사용한 경우라면 동일한 패턴을 그린다고 볼 수 있습니다. 스테로이드로 인한 염증은 쉽게 진정되지 않는 특성이 있습니다. 스테로이드가 피부 깊숙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피부 밖으로 배출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우리 몸은 스테로이드를 분해하는데 익숙하지도 않습니다.

자미원을 사용하면 더 심해지고, 사용하지 않으면 염증이 줄어들었다고 하셨는데, 그런 현상은 자미원의 특성이기도 합니다. 자미원은 몸 속의 독소를 끄집어 올려서 배출하기 때문에 사용할 때 더욱 심해지는 특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얼굴에 자미원을 사용했을 경우 직접 바르지 말고, 목에 발라서 리바운드를 목으로 이동하는 방법을 제안하는 것입니다. 리바운드는 치유과정이기도 합니다. 독소가 빠져나오고, 세포가 재생되려면 그곳에는 많은 량의 혈액이 이동합니다. 백혈구(림프 포함)도 이동하고요. 열이 나고, 가렵기도 합니다. 심할 경우 진물이 나오기도 합니다.
이런 특성 때문에 자미원을 사용할 때 오히려 더 심해지는 것이고, 중단하면 다시 가라앉는 겁니다. 그렇지만 증상이 심해졌다고 객관적인 상태 자체가 심해진 것도 아니고, 가라앉는다고 해서 치유된 것은 아닙니다. 증상은 몸이 스스로를 치유하는 데 열중하고 있음을 나타내는 신호로 이해해야 합니다.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현재의 실망하시는 현상에 대해서 저는 치유과정이라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좋아졌다가 나빠졌다가를 되풀이하셨을 겁니다. 그런데 여전히 좋아지기 보다는 악화된 것 같은 느낌이 들기 때문에 불안하실 겁니다. 그렇지만 저는 좋아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실망스러운 것은 사실이겠지만 천천히 좋아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물론 제 생각이 잘못되었을 수도 있습니다. 저에 대한 신뢰가 깨어진 상황에서 제 주장이 얼마나 설득력이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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